안녕하세요. 피난온 뉴비 자야남편 인사드립니다.
자
자야남편 (172.♡.210.65)
2024년 3월 28일 PM 05:55 · 수정됨(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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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여기에 정 붙이고 살고 싶어서요.
20년을 이용하면서,
누가 주변에서 '클리앙 해요?' 라고 물어보면.. '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었는데
정나미가 뚝 떨어져버렸습니다.
미련이 남아서 아직 글은 지우지 못했지만
크롬에 즐겨찾기 지우고, 이제 앱도 지울까 하구요.
여기에는 오래 정 붙이고 살고 싶습니다..
댓글 (1)
- K
KienJ
24.03.28 · 162.♡.118.198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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