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듣고 입국 하셨다고
편
편안한하루 (211.♡.153.187)
2025년 6월 4일 PM 02:00 · 수정됨(15:55)
조회 1,997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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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25.06.04 · 58.♡.97.141
3년 쉬시더니 젊어지셨네요 -
왁왁스천사
25.06.04 · 125.♡.210.135
주모 오래 쉬셨죠. 저기 입국 심사에 들어오려고 하는 미국 피자 한 분도 있을지 모릅니다 (Steve) ㅋㅋㅋ - 도
도롱이
25.06.04 · 106.♡.200.172
급히 오시느라 버선도 짝짝이네요. -
복복길강아지
25.06.04 · 123.♡.136.99
어서옵쇼~{emo:damoang-emo-008.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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