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대법관 증원법 처리' 지금은 아니다.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다

Lv.1 이야 (219.♡.129.58)

2025년 6월 4일 PM 02:12 · 수정됨(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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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시 뉴스외전에 출연한 박지원 의원 

인터뷰 초반에 이헌재(누구신지 저는 모름)를 중용해야 한다.

그래야 국가 신임도가 올라갈 수 있다. 하더니

대법관 증원법 주제에 대한 인터뷰에서

오늘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되어 있는데

본인은 국회에 가서 지금 처리하면 안된다고 말할 생각이라네요. 

지난번 원내지도부가 최상목탄핵을 하려고 했을 때 반대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이번 대법관 증원법도 원내지도부의 처리 의지가 강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반대 입장은 아니지만

지금은 아니다 재차 강조하네요. 


댓글 (19)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6.04 · 106.♡.197.2

    이럴땐 좀 못이기는척 넘어가는것도 필요할텐데요 영감님
  • 이적

    이적 Lv.1

    25.06.04 · 122.♡.247.124

    영감님은 이제 저 가서 파크 골프나 치셔야죠.
    이젠 노욕이예요.
  • 고소미

    고소미 Lv.1

    25.06.04 · 180.♡.204.252

    박지원 의원 성향상 저런 말이 나올법하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이상황에서는 타협이 필요한 시점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협을 권하는자가 배신자다 라는 짤이 필요합니다.
  • 람파이

    람파이 Lv.1

    25.06.04 · 115.♡.241.168

    박의원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뭐라 힐난하진 맙시다...당은 개혁의 길대로 갈겁니다.
  • 이야 Lv.1 → 람파이 작성자

    25.06.04 · 219.♡.129.58

    개인적 의견일 수도 있지만
    박지원의원이 앞장서서 반대하는 바람에
    우원식 의장을 뽑았던 89인의 의원 다수에게
    원내지도부가 하는 일에
    반대할 명분을 제공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기도 해요.
    지난번 최상목탄핵 시기를 실기할 때도
    박지원 의원이 원로의원이라는 이유로 한마디 했는데
    결국 원내지도부가 탄핵을 추진하지 않더라구요.
  • 씨그린

    씨그린 Lv.1

    25.06.04 · 119.♡.228.204

    게이트볼장 대표자리 하나 드립시다..에휴
  • T5.3

    T5.3 Lv.1

    25.06.04 · 183.♡.59.124

    무시하면 됩니다
  • 졸린눈고양이

    졸린눈고양이 Lv.1

    25.06.04 · 121.♡.109.42

    굿캅 배드캅 전략에서 박지원 의원이 한가지 역활을 하는게 아닐까 라고 희망회로를 굴려봅니다.
  • 아이포린 Lv.1

    25.06.04 · 211.♡.33.232

    영감님..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겁니다. 아직도 모르시네;;; 김영삼이 하나회랑 금융실명제 어떻게 처리했어요? 아오.. 증말 .. 짜증나네
  • T

    thebreeze Lv.1

    25.06.04 · 121.♡.116.210

    능구렁이 같은 할배라 언론을 가지고 노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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