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영화 관람 예정입니다.
에
에스까르고 (210.♡.157.8)
2025년 6월 4일 PM 02:12 · 수정됨(15:07)
조회 457 공감 0
마지막 영화관에 갔던 때가 기억나질 않아요.
터미네이터4였나 인디아나존스4였나 하여튼 10년을 훌쩍 넘겼을 겁니다.
어머니와 신명 보러갑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것 때문에 cgv앱도 깔고 회원 가입도 했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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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6.04 · 101.♡.71.43
10년만에 보는 영화로는 감독도 좀 부담스러울거 같은데요 -
에에스까르고
→ 민고 작성자
25.06.04 · 183.♡.123.226
소재부터가 부담이라는 말을 아득히 뛰어넘었을 테니 괜찮을 거예요. - 코
코마
25.06.04 · 218.♡.130.62
어제 보고왔습니다. 물론 사전투표를 완료해서 부담없이 보고왔네요. 사는곳이 양평이라 하남 스타필드 메가박스에서 봤는데 상영관이 최소 사이즈(애들 에니메이션 상영관 전용)여서 좌석이 32석인가 되는 곳이였네요.
짧은 제작기간에 비해 수작입니다. -
에에스까르고
→ 코마 작성자
25.06.04 · 183.♡.123.226
그래도 108석 되는 관이라 '기대 이상인데? 이런 궁벽진 곳에' 하고 생각했습니다.
완전 도심에 나가도 상영관이 없을 줄 알았거든요.
잘 보고 오겠습니다. -
JJava
25.06.04 · 116.♡.70.94
일상인듯 일상아닌 영화관람이네요. ㅋㅋ -
에에스까르고
→ Java 작성자
25.06.04 · 183.♡.123.226
대통령 선거를 몇 번 할 동안 영화 관람은 한 번도 안했으니까요.
아니 대통령 탄핵을 두 번 할 동안 영화관엘 안 갔다니... 어떤 게 일상이고 어떤 게 이변인지 모르겠습니다. -
설설중매
25.06.04 · 211.♡.2.238
보고는 싶은데 비위가 약해 도저히 못볼것 같아서 점유?만 했는데요.
어머님과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 -
에에스까르고
→ 설중매 작성자
25.06.04 · 210.♡.157.8
영혼을 보내셨군요.
어머니가 어쩌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즐겁게 보시지 않을까 싶어요.{emo:damoang-emo-00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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