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도 문제지만, 우리 동네 득표 현황도 안타깝습니다.
소
소파폐인 (124.♡.213.126)
2025년 6월 4일 PM 02:42 · 수정됨(14:53)
조회 1,331 공감 0
어제, 투표를 하는데,
제 아내는 뚜렷한 파란색 옷을 입으셨습니다.
그런데, 투표장에서 뒤에서 어떤 여자분이
'저렇게,, 꼭 티를 내요~'라고 말하더군요.
아내가 눈으로 레이저를 쏘는 데,
바로 쳐다 보지도 못하더라고 하더군요.
뒤에서만 궁시렁거리는 타입..

...
TK나, 제 고향이 부산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득표율을 확인해 보니,
아직도. 갈 길이 멀었습니다.

비록, 국힘당 투표율은 떨어졌지만,
준섹이 가져간 표를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이 동네 학생인 아들과 어제 산책을 하는데,
친구들 부모들 중에서 민주당은
자기밖에 없는 것 같다고,
학교 친구들과 이야기 할때,
조용히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아빠처럼 민주당이 아니라,
조국혁신당이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헉.. 하고 놀라더군요.
크크크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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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5.06.04 · 121.♡.195.253
얼마나 부끄러우면 숨기세요? 라고 해줬을거 같네요 - 러
러끼
25.06.04 · 121.♡.71.177
에공 강남이신가요 ㅠㅠ -
랑랑랑마누하
25.06.04 · 222.♡.12.222
국짐 내란당 찍는 티를 꼭 조동아리로 내야 했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
Hheltant79
25.06.04 · 61.♡.152.133
그 인간은 티를 낸다며 티를 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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