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바람을 맞으며 ㅁㄹㄷㅇ까지 왔어요
Q
queensryche (124.♡.34.90)
2025년 6월 4일 PM 02:47 · 수정됨(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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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늘에서 새소리 들으며 한숨자고 가겠습니다.

오늘 출근하신 앙님들 사… 사장님 말씀 잘들으세요!

저의 투푯날 세리머니는 여기까집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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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6.04 · 183.♡.10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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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06.04 · 211.♡.142.61
모래 다녀오십쇼~!! -
설설중매
25.06.04 · 211.♡.2.238
그동안 자유라는 단어로 자신들을 참칭하던 세력들 때문에 모두가 힘들었습니다.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되찾으신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6.04 · 124.♡.34.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84381274_It6jDHid_5d25d0a9c75e6168d1a500e6db8017126e188b41.jpeg] -
설설중매
→ queensryche
25.06.04 · 220.♡.235.240
으르신 땜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6.04 · 124.♡.34.90
?? 줒어온건디유. -
설설중매
→ queensryche
25.06.04 · 220.♡.235.240
그니까유 ㅋㅋ -
허허영군
25.06.04 · 110.♡.83.100
ㅇ 왕~~저 경치에선 뭘먹어도 맛있을것 같습니다.
😆👍
이런 산경치사진보면 등산을 가보고싶어집니다.
(마음만 갑니다.몸은안돠용~^^) -
Qqueensryche
→ 허영군 작성자
25.06.04 · 124.♡.34.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42390515_Bpf1ih2Y_38b8413eda69a64a253e447db4cada7f133a8327.jpeg]
후반에 급 방전으로 기어서 내려왔어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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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에 가고싶어요.
겨울에 갔더니..... 푸릇파릇한 건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