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저와 같은 분이 있을까요
규
규링 (170.♡.228.34)
2025년 6월 4일 PM 03:01 · 수정됨(15:33)
조회 769 공감 0
어제는 한국의 선택의 중요한 날이라 신경쓰여서 월급을 루팡중이고
오늘은 진짜 대한민국의 시작이 신경쓰여서 월급을 루팡중입니다.
저같은 분들 별로 없겠죠? (그렇죠?)

댓글 (12)
- 전
전국방위원장
25.06.04 · 220.♡.24.2
저는 아예 휴가냈어요. ㅋㅋ -
규규링
→ 전국방위원장 작성자
25.06.04 · 170.♡.228.34
전 아쉽게도 유급이 남아있질 않네요. ㅠㅠ -
숫숫자셋
25.06.04 · 165.♡.5.20
일이 손에 안잡혀서...적당히 루팡중입니다 ㅎㅎㅎ -
규규링
→ 숫자셋 작성자
25.06.04 · 170.♡.228.34
저도 좀있다가 급한 일까지는 루팡할 거 같습니다. ㅎㅎ -
랑랑랑마누하
25.06.04 · 222.♡.12.222
시간 루팡하고 있습니다. -
규규링
→ 랑랑마누하 작성자
25.06.04 · 170.♡.228.34
ㅎㅎㅎ 저만 그런 거 아니군요. -
RRider_man
25.06.04 · 117.♡.28.111
어제 1위 탈환해서 술 마시고.
오늘은 작정하고 마실 생각입니다. ㅋㅋㅋㅋ -
규규링
→ Rider_man 작성자
25.06.04 · 170.♡.228.34
연속으로 마시신다니...! 내수 경제를 돌리시고 계시군요. -
RRider_man
→ 규링
25.06.04 · 117.♡.28.111
어젠 집에서. 오늘은 호프집 가야죠. ㅋㅋㅋㅋㅋ -
규규링
→ Rider_man 작성자
25.06.04 · 170.♡.228.34
자영업 두곳(마트, 호프집)에 소비를 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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