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습니다
떼
떼레레 (211.♡.78.7)
2025년 6월 4일 PM 03:10 · 수정됨(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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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 반부터 투표소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하고..
집에 들어와 저녁 8시부터 소주 한잔하며 개표방송을 보았는데..
12월 3일 계엄부터 지금까지 약 6개월 동안 쌓인 것들이 한번에 밀려오며, 동시에 무언가 해방감과 자유, 행복 같은 느낌이 들더니 바로 골아 떨어졌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싸질러 놓은 똥이 어마어마하겠지만..
성남시장 당선되고 보여준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을 믿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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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6.04 · 110.♡.83.100
고생많으셨습니다~~👍 -
떼떼레레
→ 허영군 작성자
25.06.04 · 211.♡.78.7
감사합니다~ -
숫숫자셋
25.06.04 · 165.♡.5.20
어우...진짜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떼떼레레
→ 숫자셋 작성자
25.06.04 · 211.♡.78.7
진짜 대한민국으로 돌아온 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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