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민희진 기자회견 보니까... 옆에 측근들이 조언해주는 사람들이 없을까요?
E
E320 (220.♡.233.210)
2024년 4월 25일 PM 07:11 · 수정됨(20:01)
조회 1,636 공감 0
변호사 조언 안 듣는 사람은... 많긴 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함께해왔던 측근들도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한명쯤은 얘기했을 텐데 말이죠....
뭔가 의문점이 남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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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24.04.25 · 222.♡.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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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4.25 · 125.♡.218.23
듣겠어요? - S
siyo.co.kr
24.04.25 · 121.♡.220.184
변호사가 말리는데 감정조절 실패해서 다 자백하는 느낌?이였습니다 -
AASTERISK
24.04.25 · 223.♡.39.86
민희진이 주변 사람 말 듣는 사람이였으면 그 자리까지도 못올랐겠죠. 자아가 엄청 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자아에 잡아먹혀서 현실왜곡까지 들어간거죠 -
파파워투더피플
24.04.25 · 114.♡.18.105
다들 예스맨 대표님 말이 맞다는 사람들이겠죠 안 그러면 살아남을 수가 없을 거 같은데요 ㅋ -
Lluq.
24.04.25 · 211.♡.68.215
자기 잘난 거 아는 사람이 남의 말을 들을리가요. 용산 개고기가 딱 이렇죠 -
솜솜다리
24.04.25 · 223.♡.40.61
바른말 조언하면 짤렸을겁니다 - 다
다모앙뉴비
24.04.25 · 39.♡.95.166
저런 스타일의 리더면 옆에 진짜 측근이랄만한 사람이 남아 있을까요? ^^;
새벽 3시에 전화해서 저런 스타일로 중얼중얼하는 직장 상사라면 넌덜머리가 날 것 같은데...... -
Mmongolemongole
24.04.25 · 218.♡.3.34
용산에도 비슷한 사람이 있죠. 측근들이 조언 안 해줄까요?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요. 무당에, 쌍욕에, 눈매와 관상도 비슷함. - B
born2love
24.04.25 · 121.♡.153.129
저런 사람 주변엔
입맛에 맞는 말만 하는 이만
남게 되어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라고 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