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ㄹㅂ에 대해 논의합시다.
어
어딜만져 (172.♡.94.42)
2024년 4월 25일 PM 07:13 · 수정됨(19:21)
조회 546 공감 0
제 생각은 비록 당사자는 상실감은 느끼겠지만 몸이 상대적으로 가벼워지니 봉석이처럼 하늘을 붕붕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서 집행을 서둘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예요.
댓글 (4)
-
PPINECASTLE
24.04.25 · 39.♡.79.180
-
어어딜만져
→ PINECASTLE 작성자
24.04.25 · 172.♡.95.44
내 것이 아니라서 더 흥미진진하군요. ㅎㅎ -
퍼퍼스
24.04.25 · 211.♡.162.76
닉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마마이콜
→ 퍼스
24.04.25 · 223.♡.211.137
그러네요
어딜만졐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느긋하게 내 랄부나 지키면서 피해의 여파가 나한테 오지 않은 걸 즐기면 될 겁니다. {emo:onion-102.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