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리 경어체를 안 쓰는 댓글들이 많나요?

Lv.1 그대의벗 (121.♡.203.51)

2025년 6월 4일 PM 05:29 · 수정됨(18:46)

조회 964 공감 0

신고 마렵습니다. 경어체 좀 씁시다. 

경어체 쓰면 글에 힘이 생깁니다. 겸손해집니다. 

쫌 부탁드립니다.

댓글 (10)

  • 괴퍅

    괴퍅 Lv.1

    25.06.04 · 210.♡.3.115

    신고누르고 보시져
  • 그대의벗 Lv.1 → 괴퍅 작성자

    25.06.04 · 121.♡.203.51

    또 댓글들이 나쁜 댓글들이 아니라서 저도 주저하네요.
  • 간큰남자

    간큰남자 Lv.1 → 그대의벗

    25.06.04 · 220.♡.251.117

    좋은 댓글 나쁜 댓글 구분할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한 것이니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그냥 신고하시고,
    지키지 않은 분은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으면 됩니다.

    이게 제대로 안 지켜져서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잖습니까.
    여기서만이라도 원칙이 지켜지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 그대의벗 Lv.1 → 간큰남자 작성자

    25.06.04 · 121.♡.203.51

    네 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원체 제가 담이 작아서 죄송합니다.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6.04 · 223.♡.193.196

    근데 대놓고 반말은 거의 없지 않나요
    말줄임이라든지... <- ex.)
  • 리바

    리바 Lv.1

    25.06.04 · 58.♡.63.156

    ㅎㅎ 저도 그래서 라고 하고 싶네요 등으로 존댓말로 바꾸고 있습니다.
    지킬건 지켜야죠 !!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25.06.04 · 122.♡.53.20

    이게 근데 감탄사를 댓글로 쓰고 싶을때
    이게 경어체가 아닌거 같아서 주춤하게 되긴 하더라구요
    yo라도 붙여야 하는건가 애매하기도 하고 ;; 그냥 시원하게 쓰시는분들도 많아보이기도 하고 ㅎㄷㄷㄷㄷ
  • 그대의벗 Lv.1 → 라면먹고갈래 작성자

    25.06.04 · 121.♡.203.51

    이게 줄임말과 반말의 차가 한 끝이라서 허용했다가는 풍성한 반말의 향연으로 갑니다.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25.06.04 · 221.♡.171.117

    근데 또... 경우에 따라 경어체로 쓰면 그 말맛이 안살때가 있단 말이죠~ 흠흠...

    (ex "시끄러임마" 라던지...)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25.06.04 · 115.♡.156.11

    드립이라면 Ok.. 아니라면 신고각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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