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VIP 격노설’ 이종섭에게 걸려온 ‘800-7070’ 발신자 윤석열 유력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6월 4일 PM 05:33 · 수정됨(17:56)

조회 2,117 공감 0


경향신문 취재 결과, 채 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VIP격노설’ 당일인 2023년 7월31일 ‘02-800-7070’으로 이 전 장관에게 전화를 건 발신 장소가 윤 전 대통령의 사용 공간인 부속실 혹은 집무실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번호는 윤 전 대통령이 사용하는 여러 공간에서 공유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화를 건 시각이 오전 11시54분으로 근무 시간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윤 전 대통령 본인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공수처 수사3부(부장 이대환)는 앞서 지난달 7~8일 용산 대통령실과 국가안보실을 압수수색했고, 대통령실의 협조를 받아 ‘02-800-7070’ 통신 서버 기록을 확보했다. 이후 서버 기록 등을 통해 발신 장소를 특정했다.


??: 난 그날 술먹고 오후에 나갔어.. 하진 않겠죠? ㅋ

댓글 (4)

  • DRJang

    DRJang Lv.1

    25.06.04 · 211.♡.185.254

    저 번호도 7070이나 800에 의미가 있어서 쓴겠죠?....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25.06.04 · 121.♡.67.115

    11시 54분이 근무시간이라고요??
    멧돼지가 근무시간에 자리를 지킨적이????
    오전이면 아마 퍼져있을 시간같은데요?
  • 비버 Lv.1

    25.06.04 · 59.♡.100.140

    유력 떳으니 담엔 확실 뜨겠군요
  • 끽다거

    끽다거 Lv.1

    25.06.04 · 59.♡.98.195

    윤석열이는 그때 회의실에 있던걸로...?
    아, 회의 안 갔을꺼란 생각을 못해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