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보며 나 자신을 칭찬해 봅니다
남매아빠

Lv.1 남매아빠 (106.♡.197.2)

2025년 6월 4일 PM 05:44 · 수정됨(18:45)

조회 731 공감 0

누가 알아주길 바란건 아니지만

사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학자금대출 정말 빡세고 고달펏죠

그래도 나중엔 좀 나아지겠거니 하면서

살아왔고

느즈막히 결혼해 아이낳았는데 나라에서 주는돈을 이렇게 그냥 받아도 되는건가 했습니다 ㅎㅎ


댓글 (6)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6.04 · 125.♡.74.84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25.06.04 · 58.♡.72.219

    아 갑자기 좀 울컥 하네요
    감사합니다
  • 셀레본 Lv.1

    25.06.04 · 112.♡.41.1

    누구보다 치열하게 사는 그들은 어찌된 것인지 진보적이다.
    -----------
    아닙니다. 보수를 이상한 애들이 자기들한테 이름을 붙여서 그런거지, 그냥 평범하게 보수화되면서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위에 글처럼, 부양해야 할 사람들이 많기에 내 한몸 잘되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내 부모를 위한 복지와 내 자식을 위한 평안한 나라를 만들고 싶은겁니다.

    그걸 알아줘서 고맙습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 셀레본 작성자

    25.06.04 · 106.♡.197.2

    노무현을 찍고 문재인을 찍고 이재명을 찍으머 조금씩 나아진걸 알게 되는것 때문이지 싶습니다 저는 우리애들 어린이집 공짜로 다니는거 정말 고맙더라구요
  • 셀레본 Lv.1 → 남매아빠

    25.06.04 · 112.♡.41.1

    전 사실 제 딸도 저런 혜택 못받았어요.

    전 아슬아슬하게 연봉 조금 높다고 신혼부부 혜택을 못받았고, 딸아이가 아슬아슬하게 일찍 태어나서 1~2년 차이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혜택을 못받았고, 초등학교 저학년 혜택도 피해갔습니다.

    그러니, 이재명 대통령님이 뭐 하나라도 빨리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meteoros

    meteoros Lv.1

    25.06.04 · 212.♡.98.162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동료들과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밖에 없는 걸로 전 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