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시
시민1 (183.♡.114.154)
2025년 6월 4일 PM 06:03 · 수정됨(06. 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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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얼굴에 웃는 모습.. 계엄 이후 그 처절했던 시간들과..
대통령선거운동 기간 동안 이제껏 살면서 경험해 본 적 없었을 강행군 속에 피곤함이 묻어나네요.
얼굴도 붓고 피로감이 쌓일 대로 쌓인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저 고단하고 피로한 모습은 지금도 하루하루 가족들과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계기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정치에 몸을 던져 결국 여기까지 왔군요.
앞으로 뉴스공장 더 살롱코너에서 보기 힘들겠지만 건투를 빕니다.
댓글 (21)
- 원
원티드
25.06.04 · 211.♡.178.80
-
휴휴면계정
25.06.04 · 211.♡.181.216
-
리리바
25.06.04 · 58.♡.63.156
더 살롱에서 못 뵐것 같아서 아쉽지만 너무 축하드립니다
살앙해요 강유정 대변인님!! - 운
운행이
25.06.04 · 59.♡.103.54
대변인은 극한 직업이라는데요.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길 -
허허영군
25.06.04 · 110.♡.83.100
{emo:damoang-meme-007.gif:100} -
뽀뽀로로
25.06.04 · 125.♡.205.92
이제부터 뉴스 보기가 즐거울 것 같아요. -
일일상이달콤해
25.06.04 · 221.♡.130.204
지난 정부를 거치면서 기자들 받아쓰는 속도도 느려졌나보군요. 빨리 적응하셔야죠 ㅋㅋㅋㅋㅋ -
득득과장
25.06.04 · 118.♡.4.185
기레기들 알아서 적응하길 바랍니다.
어차피 니들 그냥 복불복 하잖아요? - 온
온도
25.06.04 · 110.♡.113.197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웃으시면서 기레기들 버릇도 차차 고쳐주세요. -
Ssolidus
25.06.04 · 112.♡.247.231
제가 아는 최고의 뇌섹녀입니다. 겸공에서 못 보다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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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어하며 사과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