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격노설’ 이종섭에게 걸려온 ‘800-7070’ 발신자 윤석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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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go (118.♡.74.25)
2025년 6월 4일 PM 06:06 · 수정됨(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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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VIP의 격노설’에서 대통령실 내선 번호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건 장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용 공간이었던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국가기밀이라고 말을 안하더만 윤가네요
정권교체되고 반나절만에 확인되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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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25.06.04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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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25.06.04 · 118.♡.6.109
잼통께서 전화해 보신 듯 -
RRadioKid
25.06.04 · 211.♡.23.148
그 방에서 윤석열 얼차려 시켜놓고 김건희가 전화했을수도 있죠 뭐.
문제가 될만한 방 전화번호여서 바꿔놨을수도 있고요.
그저 제 짐작입니다. -
파파랑이
25.06.04 · 211.♡.163.50
신기하게 그게 4일 밝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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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들도 대입해보면
수사 막거나 진척 안되던 모든 일들이 한 명한테 귀결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