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은 밖에나오니 공기부터가 다르구만요.
쿠
쿠키마루 (211.♡.66.3)
2025년 6월 4일 P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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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도 바람도 햇살도 다릅니다.
3년전 그때에는 그렇게 침울하던 세상이
마치 깊은 꿈을 꾼것처럼 상쾌합니다.
승리라는게 이런겁니까? 달아요 달아.
제가 시인이라면 오늘 기분을
시로 남길수밖에 없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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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가리고아앙
25.06.04 · 6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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