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6월 4일 PM 06:23 · 수정됨(18:48)
아래는 기사에 따옴표로 실린 김문수 발언 입니다.
- 패배 이유로 '당내 민주주의 붕괴' 등을 꼽으며 자성을 촉구
-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다"
- "우리 당이 계엄을 한 대통령을 뽑았고, 대통령의 뜻이 당에 일방적으로 관철된 것에 대해 깊은 자성이 필요하다"
- "앞으로 절대로 이런 식의 계엄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
- "정치라는 건 목표도 중요하지만, 수단이 매우 중요하다"
- "우리에게 제어하는 힘이 내부에 없었던 점에 대해 매우 큰 문제가 있었다"
- "삼척동자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방식으로 공직 후보를 뽑았다"
- "과연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당인가. 이런 점에서 깊은 성찰과 개혁이 필요하다"
- "국민 전체를 아우르는 대중 정당으로, 미래를 말하는 합리적 보수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한편 조경태 발언,
- "우리 스스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됐다"
- “제가 의원총회장에서 발언하면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멈추게 했다. 보수 분열의 행태라고 생각한다”
속으로는 저런 생각하는 자들이,
저딴 당에 속에 있는 자들에,
대통령 하겠다고 국민더러 표 달라고 했던 것 입니다.
댓글 (4)
- 작
작은눈
25.06.04 · 211.♡.227.39
-
TTKoma
25.06.04 · 112.♡.135.116
와 다 맞말이네요 - 노
노티
25.06.04 · 183.♡.130.144
이 말을 선거운동 시작하면서 선언했어야...
하긴.. 그 정도 능지 자체가 안되겠죠 -
비비빌
25.06.04 · 104.♡.68.24
내가 저걸 해결할테니 당권을 내와 이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어느 당의 특징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