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패배 후 비로서 실토한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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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PM 06:23 · 수정됨(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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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기사에 따옴표로 실린 김문수 발언 입니다.


- 패배 이유로 '당내 민주주의 붕괴' 등을 꼽으며 자성을 촉구

-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다"

- "우리 당이 계엄을 한 대통령을 뽑았고, 대통령의 뜻이 당에 일방적으로 관철된 것에 대해 깊은 자성이 필요하다"

- "앞으로 절대로 이런 식의 계엄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

- "정치라는 건 목표도 중요하지만, 수단이 매우 중요하다"

- "우리에게 제어하는 힘이 내부에 없었던 점에 대해 매우 큰 문제가 있었다"

- "삼척동자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방식으로 공직 후보를 뽑았다"

- "과연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당인가. 이런 점에서 깊은 성찰과 개혁이 필요하다"

- "국민 전체를 아우르는 대중 정당으로, 미래를 말하는 합리적 보수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한편 조경태 발언,

- "우리 스스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됐다"

- “제가 의원총회장에서 발언하면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멈추게 했다. 보수 분열의 행태라고 생각한다”



속으로는 저런 생각하는 자들이,

저딴 당에 속에 있는 자들에,

대통령 하겠다고 국민더러 표 달라고 했던 것 입니다.

댓글 (4)

  • 작은눈 Lv.1

    25.06.04 · 211.♡.227.39

    지들끼리 싸울때는 비겁하게 팩트로 후드려 까는게
    그 어느 당의 특징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
  • TKoma

    TKoma Lv.1

    25.06.04 · 112.♡.135.116

    와 다 맞말이네요
  • 노티 Lv.1

    25.06.04 · 183.♡.130.144

    이 말을 선거운동 시작하면서 선언했어야...
    하긴.. 그 정도 능지 자체가 안되겠죠
  • 비빌

    비빌 Lv.1

    25.06.04 · 104.♡.68.24

    내가 저걸 해결할테니 당권을 내와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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