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관과 악수하는 대통령 이재명의 사진에 달린 장원댓글입니다.
욕처럼남은목숨

Lv.1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5년 6월 4일 PM 09:00 · 수정됨(22:09)

조회 4,852 공감 0

오늘 창석이형 목소리로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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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redseok0

    redseok0 Lv.1

    25.06.04 · 118.♡.12.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94329155_ea2kfFmc_04dd42052f69f102a1ba1af9a4d4229fcc29ab47.jpg]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25.06.04 · 175.♡.67.47

    잼프 : 행두쿤은 나가있어
    행두쿤 : 고오맙슴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6.04 · 104.♡.68.24

    저런 000 0000가 높다란 곳에 멋드러진 의자에 앉아 국민들 내려깔본거죠
  • computertrouble

    computertrouble Lv.1

    25.06.04 · 175.♡.132.87

    큰 의자에 아주 왜소한 판사네요. 이제 주제 파악 시작하시길
  • 사랑나무

    사랑나무 Lv.1

    25.06.04 · 182.♡.153.26

    "니가 희대냐?"
    → 이미지 속 제목 그대로, 상황을 압축한 한 마디. 긴장감과 코믹함이 공존합니다.

    "그 판결, 기억하고 있습니다."
    → 웃는 얼굴이지만 뼈 있는 말.

    "법대로 하시죠. 이번엔 진짜로."
    → 날카로운 경고 느낌.

    "살면서 한 번쯤은 실수할 수 있죠."
    → 대범한 듯하지만 은근히 압박하는 느낌.

    "이 악수, 기억에 남을 겁니다."
    → 그냥 악수가 아닌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대사.

    "그날 판결… 제가 이겼습니다."
    → 과거를 딛고 승리한 자의 여유.

    "법은 공정해야죠. 이젠 진짜로요."
    → 미래를 향한 경고.

    "앞으론, 실수하지 마십시오."
    →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말.
  • 별을쫓는아이

    별을쫓는아이 Lv.1 → 사랑나무

    25.06.04 · 1.♡.71.170

    "웃어?"
  • maybe

    maybe Lv.1

    25.06.04 · 59.♡.165.207

    3끼 쪼개네?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25.06.04 · 221.♡.202.17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716926131_7r9VgNzP_0a8c5801138b8f8f66f986dbeb143e61e3e908cc.webp]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25.06.04 · 223.♡.205.241

    잼통령 옆에 서 있으니 한없이 초라해 보이네요 ㅋㅋㅋ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06.04 · 223.♡.175.173

    우리 구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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