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자축하는 저녁입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5년 6월 4일 PM 09:33 · 수정됨(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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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막걸리를 팔더군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두부 굽고 김치 좀 볶았습니다.

편안 환경에서 원신 즐기면서 축하하려고 합니다.
간만에 막걸리 마시니깐 맛있네요.
p.s. 남자 혼자 살면 뭐 이러고 노는 거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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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숫자셋
25.06.04 · 220.♡.3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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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숫자셋 작성자
25.06.04 · 133.♡.159.196
녹색 병소주 안좋아해서 뭐 다른 거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했네요. ㅎㅎ
화요라도 있으면 화요 사왔을텐데 아직 못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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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출용 롯떼 서우르맛코리 드시고 계시는군요~!! 맛있습니다 ㅎㅎㅎ
충분히 누리시고 즐거운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