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사장_대연동 (192.♡.73.83)
2025년 6월 4일 PM 10:00 · 수정됨(06. 05. 01:06)
조회 6,460 공감 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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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25.06.04 · 118.♡.236.131
오마이뉴스.. 진짜.. 으휴 -
JJORDAN
→ 무한으로
25.06.04 · 211.♡.134.229
한겨레 입니다. -
사사장_대연동
→ JORDAN 작성자
25.06.04 · 192.♡.73.83
저때 한겨레 편집국에 있는 오 뭐시기가 어제인지 오늘인지 오마이뉴스에 기고했다고 하죠. 예전과 똑같은 내용으로. 한겨레나 오마이뉴스나 마찬가지입니다. -
Mmoho
25.06.04 · 49.♡.236.235
'덤벼라 문빠들' 시즌 2도 조만간 나오겠죠????.... -
시시커먼사각
25.06.04 · 121.♡.128.121
저 가난한 조중동들 이번에는 단단히 손 좀 봅시다. -
하하늘걷기
25.06.04 · 121.♡.93.210
기레기 언론에게는 잘해줘 봐야 소용없다는 걸 이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은 기레기들 밖에 없습니다.
만만하게 보면 크게 당할 겁니다.
민주당의 언론관도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
사사장_대연동
→ 하늘걷기 작성자
25.06.04 · 192.♡.73.83
저런 걸로 새 정부를 시험해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 하늘걷기
25.06.04 · 218.♡.16.143
기자가 근접해서 영부인을 손으로 밀치고 카메라로 머리 때리는 장면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하하늘걷기
→ 평화와번영의길로
25.06.04 · 121.♡.93.210
그건 카메라 기자의 잘못도 크지만 더 큰 잘못은 경호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호 대상의 머리에 카메라가 부딪힐 정도로 접근하는데 제지를 안 하면 경호원이 왜 필요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만 위험한가요?
영부인도 그만큼 위험한 상황입니다.
좌우지간 경호 마음에 안 듭니다.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 하늘걷기
25.06.04 · 218.♡.16.143
네, 애초에 그 종편 기자의 동선 자체가 어처구니 없더군요.
눈이 있다면 영부인이 거기 있는 걸 모를 수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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