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통령이라는 직책은 퇴근이 없습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23.♡.246.21)

2025년 6월 4일 PM 11:03 · 수정됨(06. 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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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들 퇴임때 보세요.


모든 분들이 한층 나이들어서 나옵니다.


피부가 팽팽해져서 퇴임하는 놈들이 비정상인겁니다.

댓글 (7)

  • C

    concept Lv.1

    25.06.04 · 223.♡.80.202

    이명박 박근혜는 대통령 재임 시 더 젊어졌죠.
  • 할퍼맨

    할퍼맨 Lv.1

    25.06.04 · 222.♡.153.41

    문대통령 ‘첫’ 퇴근 했던 날 기억나네요 ㅠ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04 · 121.♡.93.210

    작은 조직의 장이 되어도 그 책임감과 무게에 잠이 잘 안 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랍시고 술 먹고 지각하고 결근을 밥 먹듯 하는 자는 그냥 일을 안 한 겁니다.
    윤석열은 내란 이전에 헌법상의 의무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 C

    concept Lv.1

    25.06.04 · 223.♡.80.202

    그 젊었던 오바마가 8년 임기를 마치자 폭삭 늙었었죠.
  • 클라시커 Lv.1

    25.06.04 · 14.♡.99.228

    술 좋아하시던 노 대통령도 자기 술 마시는 동안 무슨 일 있을지 모른다며 임기 중엔 끊으셨죠.
  • fixerw

    fixerw Lv.1

    25.06.04 · 222.♡.28.232

    심지어 고대적부터 있던 일화중 YS(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 있을때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수면 내시경을 거절한 바가 있는데
    수면 내시경은 당시에 안정성이 적은 약으로 기절하는거라(1993년에 취임하신터라 당시엔 초기 상태) 안정성이 적어서 혹시라도 무슨일이 있을까봐 무수면으로 했다는 일화도 있었죠.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637 (참고기사)

    (중략)

    김영삼(YS) 대통령(1993~1998년)도 경남고 후배인 고창순 서울대 의대 교수에게 자신의 건강을 맡겼다. 대통령의 건강 비결은 조깅이다. 당시 방한한 미국의 젊은 클린턴 대통령과 같이 조깅하고도 더 숨이 차지 않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30년 동안 해온 조깅을 1997년 중단했다. 운동량이 너무 많고 나이가 들어 무릎관절에 충격을 주는 조깅보다 수영이 바람직하다는 주치의의 건의를 받아들인 것이다. 이후 YS는 일과 후 청와대 전용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다.

    한번은 대통령의 위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청와대 의료진 간에 가벼운 논쟁이 벌어졌다. 수면내시경으로 고통을 덜어주자는 측과 막 도입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마취제로 대통령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는 입장이 팽팽했다. 결국 YS는 일반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마취로 대통령이 의식을 잃으면 사실상 ‘대통령 궐위 사태’에 준하는 상황이 된다. 1996년 심장 수술을 받은 러시아 옐친 대통령은 몇 시간 동안 핵 가방을 총리에게 넘겨준 바 있다.
    (후략)
  • 애민 Lv.1

    25.06.05 · 110.♡.127.143

    김대중대통령이 회를 좋아 하시는데 임기동안 안드셨데요 혹시나 배탈이 나면 국정공백이 있을까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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