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로 떠드는 기자들 보고 놀란 이유.
레
레드싹수 (121.♡.87.56)
2025년 6월 4일 PM 11:31 · 수정됨(06. 05. 12:38)
조회 7,727 공감 0
아, 입이 있었구나.
선택적 주둥아리 개폐 증후군,
환자였을 뿐이구나.
김치찌개, 계란말이 흡입 전용,
주둥아리가 아니었구나.
놀랍더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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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6.04 · 211.♡.1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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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장_대연동
→ ThinkMoon_Official
25.06.05 · 192.♡.73.83
저도 이 사진이 딱 생각나더군요. -
시시커먼사각
25.06.04 · 121.♡.128.121
그거 불치병이라 뒤져야 고친다고 하더군요 - 나
나는꼼사리
25.06.04 · 112.♡.49.210
뭐 이러니 기레기 소릴 듣는 것 아닌가 혼자 추측해 봅니다. 아 추측입니다. 제 생각이라구요. -
EEngineer
25.06.04 · 119.♡.24.177
말도 하는구나 하고 깜짝 놀랐어요. -
케케이건
25.06.04 · 218.♡.229.167
이 놈들은 진보 정권이 들어서야 입이 트이는 병에 걸린 놈들이죠.. -
매매드주
25.06.04 · 39.♡.231.54
조디를 학씨 - 이
이빨
25.06.04 · 104.♡.68.24
외람이들 다 어디 갔나요. ㅎ -
말말없는
25.06.05 · 220.♡.193.79
밥을 달라고 짖어대는 개의 새끼들 같네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가 땡기나 봅니다. -
북북명곤
25.06.05 · 123.♡.220.53
저것들이 입이 있기는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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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도 "'카메라,노트북, 휴대폰 금지" 시켜도 항의 하는 기자 한 명도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