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첫날부터 발목잡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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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0 (121.♡.239.202)
2025년 6월 4일 PM 11:49 · 수정됨(06. 0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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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추진사항인 법원개혁 관련 법안을 상정하려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민주당내 일부가 법안처리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취임 첫날부터 발목잡기 시작이네요
박지원은 내부 논란을 만들었을뿐 아니라 언론에 자신이 반대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당내 논란을 굳이 외부에 발설하는 것은 외부의 반대 여론에 힘을 보태려는 목적일까요
아니면 수구세력이 자신을 '합리주의자'라고 편들어주길 바라는 것일까요
법안 처리를 반대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외부에 '나는 반대한다'라고 떠드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댓글 (3)
- 행
행시주육
25.06.04 · 121.♡.239.18
박지원은 원래 그랬어요. 지역구 유지들을 대변하는 정치인이지, 평범한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은 아니라 봅니다. 수박들, 국힘인사 하고도 친하죠.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 사람입니다. -
7777KG
25.06.05 · 222.♡.99.129
이제 여당 의원이 되었으니 또 자기 버릇 슬슬 나올겁니다.
광 팔면서 노욕 부릴 타이밍이 온지도 모릅니다. -
NNicolas
25.06.05 · 74.♡.59.63
자기를 중심으로 목소리 모으고 키우려는 걸로 보입니다. 박희승은 찾아보니 판사 출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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