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중 하루가 지나갔네요.
이
이빨 (104.♡.68.24)
2025년 6월 5일 AM 12:28 · 수정됨(01:37)
조회 849 공감 0
우리나라가 그래도 국운이 살아 있나봅니다.
고비마다 준비된 지도자가 나와서 하드캐리를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조마조마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나라가 망할 뻔 했잖아요.
아까 어느 분이 쓰신 글처럼 이제 임기가 5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대통령께서는 (눈코뜰새 없이 바쁘시겠지만) 연임이 불가하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훌륭한 후계자를 찾아서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서고, 민주당이 중도보수로 자리매김하고,
진보 정당들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극우 정당은 사라진,
상식적인 정치 지형이 자리잡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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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25.06.05 · 125.♡.13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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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5.06.05 · 112.♡.224.102
하루가 벌써 지나갔다니... 너므 슬퍼요... ㅠ_ㅠ{emo:onion-232.gif:70} -
MMDBK
→ 인장선
25.06.05 · 104.♡.44.89
시간이 너무 빨라요! -
인인장선
→ MDBK
25.06.05 · 112.♡.224.102
그니까여 ㅠㅠ -
쟘쟘스
25.06.05 · 221.♡.194.163
살짝 좋아하고 일 좀 하고 퇴근했더니 벌써 하루가 갔어요 ㅠㅠㅠ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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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전 이미 3년치 이상의 일을 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