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발로 언론이 또 호칭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떠드는 건 좀 꼴이 사납습니다만......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6월 5일 AM 07:33 · 수정됨(11:28)

조회 1,358 공감 0

그거 때문에 민들레와 오마이뉴스 후원 끊어야 한다고 게시글이 올라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멧돼지 검증 때, 뉴스타파 후원 끊어야 한다고 난리났을 때와 사건의 성격이 다르기는 합니다만...... 언론사의 후원이 그렇게 주장 1건 다룬 것만으로 끊긴다면 언론사가 뭘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 김치찌개, 계란말이 처먹으면서 입 다물고 있던 기자들을 보면 침을 뱉고 싶습니다만......


* 한***협회는 좀 조져야 하는 게 맞고요. 정권 바뀌자마자 본인들이 뭐 한 거 있는 것 마냥 요구하는 거 같던데......


p.s

한*레는 그간 한 일이 있으니 바로 인내라는 잔에 물이 넘치는 상태이지만...... 

댓글 (21)

  • A

    alchemy Lv.1

    25.06.05 · 106.♡.1.2

    그 건 하나가 아니라 그 건이 상징하는게 있어서죠
    가난한 조중동은 폐간이 답입니다.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6.05 · 121.♡.128.121

    그러니까 본보기로 일단 한놈만 말려죽여봅시다.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6.05 · 222.♡.32.74

    사과하면 되죠.
    아니면, 뉴스타파 처럼 국가를 살릴만한 특종을 하면되죠.

    후원 끊는거는 채찍입니다.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죠.
    후원 다시 하는것은 당근입니다. 잘했으면 칭찬 받아야죠.
    과하고, 적당하고의 문제가 아닌걸로 보입니다.
  • blast

    blast Lv.1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6.05 · 112.♡.34.62

    의견은 존중하겠습니다.
  • 바닷가모래알

    바닷가모래알 Lv.1

    25.06.05 · 210.♡.53.86

    맞아요~저는 오마이는 계속 후원할거예요^^ 지난 대선도 이번 탄핵과 대선도 오마이가 열심히 해줘서요. 시민기자 기고형식이라 기사가 간혹 튀긴 하는데 그 정도는 ㅇㅋ 그러나 한겨레는 음.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25.06.05 · 221.♡.202.179

    민들레의 기사는 더 민주적인 호칭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대통령 뒤에 각하 전하를 떼고 대통령님, 미스터 프레지던트로 바꾼 것과 같은 효과를 누려보자는 내용이라 이렇게 싸우거나 두들겨팰 일이 아닙니다
    제목만 읽고 급발진하면서
    악의적으로 한겨례랑 엮으면 곤란합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아름다운전성비

    25.06.05 · 220.♡.246.38

    그걸 왜 지난 정부에선 입처닫고 있다가 민주정권으로 바뀌자마자 하냐는겁니다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다마스커

    25.06.05 · 221.♡.202.179

    민들레는 입닥꾹 한적 없죠.
    시기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지는 건 충분히 공감합니다. 내용은 제안이니 괜히 열받으실 필요없습니다.
    제목에 급발진하는 분들이 많아요.
  • RanomA

    RanomA Lv.1 → 아름다운전성비

    25.06.05 · 211.♡.142.151

    입꾹닫은 안했지만 김건희 여사라는 표현은 자주 보이는데요. 그 민주적인 호칭 제안을 왜 윤석열 때에는 안하고, 그땐 왜 여사라는 표현에 문제의식을 갖고 호칭 변경에 대한 제안과 실천을 안했죠?

    일관되게 표현하다 보면 사람들이 자연히 그리 흘러갈 테니 저딴 제안은 나중에 하라고 하세요. 오씨 전 기자씨.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 RanomA

    25.06.05 · 221.♡.202.179

    지난 3년간 스탠스는 윤정권 비판입니다
    저 한계레 출신의 갑툭튀가 민들레의 전체를 상징하는 건 아니라서, 한계레랑 같이 엮어서 매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일이 꽤 커졌습니다.
    타이밍, 한계레의 변절에 관한 여러분의 분노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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