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신도림에서 한 노인이 긁힌 썰
코
코미 (118.♡.5.7)
2025년 6월 5일 AM 08:39 · 수정됨(13:09)
조회 4,466 공감 0
오늘도 평화로운 신도림.
승강장에서 잠깐 앉아 이재명 대통령 기사 읽습니다.
근데 한 노인이 이런 모자란 너같은 놈이 나라 망친다며 제 뒷퉁수 치고 가네요.
신고 하고 싶었지만 지하철 타고 바로 빠져나갔고, 들어갈때도 이미 사람 찼는데 억지로 끼여들어가려 사람 여럿 폐 끼치더군요.
신도림에 이렇게 긁히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니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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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6.05 · 124.♡.160.101
이런 미친... -
코코미
→ 윤사모 작성자
25.06.05 · 211.♡.64.83
묘하게 1호선에는 제정신 아닌 사람이 자주 나타난단 말이죠.. -
우우주난민
25.06.05 · 89.♡.101.49
미쳤군요. 2찍들은 도대체 왜 법 무서운줄 모를까요... -
코코미
→ 우주난민 작성자
25.06.05 · 211.♡.64.83
저에게만 민폐가 아니고 이미 사람 찬 전철 억지로 낑겨 들어가며 또 여럿 민폐 주더군요.. -
Cchyulining
25.06.05 · 122.♡.141.85
{emo:damoang-meme-001.gif:100} 부들부들.. 우리 앙 님을 감히.. -
코코미
→ chyulining 작성자
25.06.05 · 211.♡.64.83
이럴때마다 없던 노인 혐오가 생겨요... -
부부산혁신당
25.06.05 · 104.♡.68.24
저 말고 지인은 애객 비슷하게 커뮤글 모음집 보는데 뭐 여초 사이트가 껴있었나봐요. 그거 그냥 읽는데 괜히 이대남 한마리가 시비털려다 주변인들 시선에 꺼졌다고 하더군요 ㅋ 뭐였는지는 기억안나는데 글읽기 전엔 어느 사이트 글인지도 알 수 없다고.. -
코코미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6.05 · 211.♡.64.83
참 남의 폰이나 테블릿 들여다보고 간섭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 갑니다.
내가 일하거나 공부하며 딴짓하는 것도 아닌데.. -
Nnaroo
25.06.05 · 14.♡.0.162
부들부들... -
코코미
→ naroo 작성자
25.06.05 · 211.♡.64.83
하여튼 2찍들이 요즘 상처가 큰가 보니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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