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5일 AM 09:17 · 수정됨(10:15)

이날 전씨는 6·3 대선에서 패배한 첫 번째의 원인으로 ‘후보 단일화 실패’를 뽑았다. 전씨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준석 후보와 둘이 합쳤으면, 반 이재명으로 뭉쳤으면 이기지 않았을까 싶다. 김 전 후보는 이 전 후보에 여러 번 러브콜을 했지 않나. 하지만 이 전 후보는 끝까지 거절했다. 반 이재명 측 입장에서는 이준석이 공공의 적”이라고 저격했다.
전씨는 이 전 후보에 대해 “혹시나 대선에 지더라도 ‘한국 정치 우파 진영의 미래의 새로운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욕심에 후보 단일화를 거절한 것”이라고 단정하며 “이재명 당선 1등 공신을 이준석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득표율 10%도 얻지 못했다. 290만표를 얻었는데, 대구 광역시장 정도 할 수 있는 표를 얻었다”고 했다.
이어 전씨는 대선 패배의 두 번째 원인으로 한 전 대표를 거론하며 “우파 분열의 가장 큰 원흉”이라고 비난했다.
전씨는 “한동훈은 보수 우파 진영을 죽인 3관왕이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때 국회에서 민주당 손을 잡은 게 누구냐. 한동훈과 친한계다. 이재명과 손 잡고 자신을 키워준 윤 전 대통령 등에 칼을 꽂아 윤 전 대통령 탄핵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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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집 쌈구경이 잼난법이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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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6.05 · 89.♡.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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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05 · 220.♡.246.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696031270_5cVh217i_d26cb49d07b92146ef85619820ad9da47d5f04a4.jpg]
팩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plakia
25.06.05 · 39.♡.171.79
풉!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6.05 · 211.♡.66.45
40% 나 쳐 얻으면서 잘나왔으니
부정선거 얘기는 쏙 들어갔네요 -_- -
오오년삼촌
25.06.05 · 115.♡.156.11
정치 손 뗀다고 하면서... 학원에서 아예 잘리더니... 그냥 정치만 남기기로 방향을 잡았나보네요... 허허허 - 고
고미
25.06.05 · 58.♡.122.103
한동훈이 후보였으면 단일화가 가능했을거다.
즉 윤건희의 경선 개입이 핵심 원흉이다. 하지만 이건 절대 말 못하겠지 -
지지푸
25.06.05 · 169.♡.176.130
지는......ㅋㅋㅋ -
Bblast
25.06.05 · 112.♡.34.62
이데일리도 문제네요. 이게 기사? -
핵핵발전PDA
25.06.05 · 61.♡.92.104
당신의 적이 실수하고 있을 때, 절대 방해하지 말라. -나폴레옹- -
Rreindeer
25.06.05 · 58.♡.33.77
너는 아니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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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자란다~ 자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