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질병코드? 과학적 근거 없다" 5년 추적 조사 결과 나와
츄
츄하이하이볼 (172.♡.122.175)
2025년 6월 5일 AM 09:33 · 수정됨(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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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37900
보고서에 따르면, 게임이용 행동이 지속적으로 문제적 성향을 보이는 비율은 매우 낮게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상 게임으로 인해 12개월 이상 삶의 통제력 상실, 부정적 영향 지속 등이 나타나야 하지만 해당 패널 내 이 조건을 충족한 응답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이는WHO의 게임이용장애(ICD-11) 코드가 국내 현실과 거리가 있음을 시사한다.
국내 현실 뿐일까요? 애초에 WHO 등재도 말 많았죠.
비뇨기과의들의 포경수술,
수의사들의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정신과의들의 게임 질병화..
슈킹에 미친 집단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여러분 {emo:onion-004.gif: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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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6.05 · 2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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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소
25.06.05 · 203.♡.186.18
이 연구한 사람들 뒷돈받았을지도..
https://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86717 -
츄츄하이하이볼
→ 구소 작성자
25.06.05 · 172.♡.122.175
MRI 연구가 자기 멋대로 해석해서 장난치기 딱 좋은 부류죠. {emo:onion-111.gif:50} -
하하늘걷기
25.06.05 · 121.♡.93.210
목적을 정하고 연구하면 왜곡된 결과가 나오죠. - 세
세잎클로버
25.06.05 · 117.♡.24.244
운동 중독, 공부 중독, 성형 중독, 다 질병으로 정해야죠 -
Yyoungs
25.06.05 · 220.♡.68.114
정신과 이쪽 수상한게 많죠.
마음이 안좋으면 다 정신질환이라는데..... -
드드라고너
25.06.05 · 222.♡.1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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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화해서 국가 보조금 따 먹으려는 수작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