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도 새벽 3시쯤에 눈이 떠지더군요.
라그랑지

Lv.1 라그랑지 (223.♡.247.55)

2025년 6월 5일 AM 09:46

조회 467 공감 0

눈 뜨자마자 확인한건 속보가 있나 없나 였습니다.

혹시라도 용산서 피습이라도 당하시는건 아니신지 

주무실때 괴한이 들이닥치는건 아닌지..

자꾸만 이런 불안이 엄습해와서.

그동안 너무 시달린거 같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경호할텐데..용산이라는 곳을 너무 어지럽혀 놔서 누군가 숨어있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나봐요.

조만간 이런 불안도 없어지겠죠??

오늘도 태평한 콩하를 보며 저의 마음도 잔잔해지길.


댓글 (1)

  • 순후추

    순후추 Lv.1

    25.06.05 · 223.♡.87.133

    행복한 콩하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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