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과 협치 주문한 성한용 한겨레기자 과거행적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6월 5일 AM 09:58 · 수정됨(11:40)
조회 2,948 공감 0
아래 링크로 가시면 많은 주옥같은 행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님께 감사합니다.
실명과 사진이 있으니 험한 말은 위험합니다. ㅎㅎ (feat. '하늘걷기'님)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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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05 · 220.♡.246.38
펜으로 사람 죽일 인간이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6.05 · 119.♡.165.7
한겨레 조갑제. - 도
도박
25.06.05 · 103.♡.64.23
공짜로 먹을려고 하니 대머리가 됐지..쯧.. -
하하늘걷기
25.06.05 · 121.♡.93.210
실명과 사진이 있으니 험한 말은 자제해야겠습니다.
다만 이 사람은 아직도 안철수 지지하는지 궁금하네요. -
디디카페인중독
→ 하늘걷기
25.06.05 · 106.♡.198.123
울었다? -
콩콩쓰
25.06.05 · 116.♡.186.29
이 양반이야 한겨레 소속 조중동 기자라고 보면 되죠. -
살살모앙
25.06.05 · 118.♡.173.73
우와...저쪽에서 심어논 사람인가요? ㅜㅜ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25.06.05 · 223.♡.212.168
파묘해서 다 박제해야죠! -
홍홍안백발
25.06.05 · 112.♡.104.70
내용을 넘어 쓰지 말았어야 할 표현을 쓴 인간입니다.
진정한 막말의 대가이지요.
자신의 잣대라면 이미 은퇴했어야 할 인간입니다. - 스
스토니스
25.06.05 · 104.♡.68.24
문통이 대표시절 호남홀대론으로 민주당 쪼개먹은 원흉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노통, 문통 등 민주당 대통령들 비호남계란 이유로 내내 흔들고 호남을 들쑤신 모습만 보였다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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