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억쑤로 좋아했었습니다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6월 5일 AM 09:59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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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정치인의 가장 큰 덕목은 인재들을 마음으로부터 끌어들이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능력, 철학, 인품, 언행 등>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 가능 하겠지만요.
김대중 대통령도 그를 선생님으로 모시며 구름 같은 인재들이 노소 구분 없이 모여들었었고,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역시 돌아보면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인재들 중 상당수가 다시 미래 정치의 거목이 되고 있는 선순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자들도 있지만요)
이제 이재명 대통령 역시 다시 새로운 씨앗을 뿌리겠지요.
문득 노통이 살아계셨더라면 참 좋았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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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늘행복한사람
25.06.05 · 14.♡.11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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