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억쑤로 좋아했었습니다
다크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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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AM 09:59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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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Oz37aD_ZYxw?feature=share }


큰 정치인의 가장 큰 덕목은 인재들을 마음으로부터 끌어들이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능력, 철학, 인품, 언행 등>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 가능 하겠지만요.


김대중 대통령도 그를 선생님으로 모시며 구름 같은 인재들이 노소 구분 없이 모여들었었고,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역시 돌아보면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인재들 중 상당수가 다시 미래 정치의 거목이 되고 있는 선순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자들도 있지만요)


이제 이재명 대통령 역시 다시 새로운 씨앗을 뿌리겠지요.


문득 노통이 살아계셨더라면 참 좋았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댓글 (1)

  • 나는늘행복한사람

    나는늘행복한사람 Lv.1

    25.06.05 · 14.♡.118.120

    양복입은 검투사, 김현종 글래디에이터 형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정부에서 큰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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