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성완용이 보고 떠오른 얼굴
놔
놔라놔놔 (1.♡.170.130)
2025년 6월 5일 AM 10:12
조회 694 공감 0
회의 끝나고 인터넷 좀 보니 한걸레 성완용으로 뜨겁던데, 문득 얘 얼굴이랑 한가발이 막 겹쳐보이면서 웃기기도 하고 역겹기도 하네요.
글 꼬라지 보니 동일 인물 같기도 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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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6.05 · 210.♡.129.172
머리털님이 본체의 독기를 못견뎠더군요. ㅉㅉ -
Hheltant79
25.06.05 · 61.♡.152.1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028888709_V6wG8tHg_869f32bff17d3f88b42387f6b2ea805388fa6dc4.JPG]
이 단어가 떠오릅니다. -
Kkita
25.06.05 · 110.♡.45.88
양심이 대머리라는건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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