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5일 PM 12:08 · 수정됨(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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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눈
눈팅이취미
25.06.05 · 182.♡.218.38
-
하하늘걷기
25.06.05 · 121.♡.93.210
그러니까요.
동지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격려하기에도 바쁩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6.05 · 104.♡.68.24
그리고 광주전남북에서 민주당 몰표해주는걸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그 압도적 지지에 대해 고마움을 표합시다. 저도 동네가 이래가 거긴 미처 신경안쓰다가 다모앙에서 서러움을 살짝 표하신 글 보고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부산혁신당
25.06.05 · 223.♡.78.169
그럼요. 우리끼리 으쌰으쌰할 때죠. 당연한 건 없고 다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이에요. -
숀숀화이트팤
25.06.05 · 125.♡.111.106
tk 민주당 지지자들은 살아있는 부처 생불이죠.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물물고기왕런
25.06.05 · 106.♡.199.166
친민주 사이트에서 대놓고 욕하는 모습은 안봤음면 하네요 욕은 오프라인에서만 하세요
항상 대선말고는 다 사표 되는 기분 머같습니다 -
찐찐빵
25.06.05 · 223.♡.73.167
수도권에서도 2찍들과 이야기하면 답답한데
대단한분들입니다!!! 응원해야죠 -
Rreturn0
25.06.05 · 211.♡.81.67
어쩌다 TK시민된지 20년차입니다.
어제 선거구별로 개표현황 보니 저희 동네 총 투표자수 2500여명 중 이재명 대통령 찍은 투표수가 500명 조금 안되더라구요. 비율적으로는 20% 남짓되는 그냥 그저 그런 비율 처럼 보이지만 이 동네 살면서 그래도 나랑 같은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나말고도 400명이 넘게 있구나 그 사람도 나같은 마음이겠지.. 나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이렇게 숫자로나마 확인하며 그 누군지 모를 이들에게서 위안과 그래도 계속 버틸 힘을 얻었습니다.
지난 동대구역 연설 현장으로 갈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올 때..지하철 안에 알게 모르게 파란 옷 입고 그 길을 함께 묵묵히 걸어가던 사람들 보며 혼자가 아니었음을 이런때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게 이 지역에서 민주계열 지지자들의 비슷한 맘 아닐까 싶어요. - 퓨
퓨리오사7
25.06.05 · 182.♡.225.77
대구경북, 부울경 민주당 지지자분들 볼때마다 가끔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살고있는 지역에서 온갖 멸시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민주당을 지지해주시는 정말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런분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상대편보다 우리편에게 공격받을 때 더 상처를 받거든요 -
Hhenlien
25.06.05 · 58.♡.250.115
험지 욕은 험지 1찍이 아니라 험지의 무지성 2찍을 말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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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저도 집회 다닐때 부산에서 매번 올라오시던.. 부산당당..분들.. 덕분에 매주 안빠지고 참석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올라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수도권에 사는 내가 이렇게 게을러서 되겠는가? 하면서 반성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