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러 카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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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211.♡.204.215)
2025년 6월 5일 PM 12:29 · 수정됨(12:44)
조회 543 공감 0


햇빛은 바삭
바람은 산들
그늘밑은 선선
이렇게 화창하고 좋은 날 쉬는 것도 운이 좋네요.
무엇보다 마음이 화창한게 너어무 좋습니다.
오랫만에 나라걱정 안하고 맛있는 커피 마시며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고 갈 수 있겠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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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eho
25.06.05 · 175.♡.15.33
우..어.. 저도 시고 시퍼요. 빨리 회의가 끝났으면.. - R
rymerace
→ taeho 작성자
25.06.05 · 211.♡.205.87
오늘은 서울경기분들은 일하기 좀 억울한 날이네요.
점심시간에 잠시 나가서 산책이라도 즐겨보세요. ^^ -
RRider_man
25.06.05 · 117.♡.28.111
저도 읽고 있어요. 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70216047_hOsxPquw_10e0ae139d871c5549c4c4bc3b3d50b99584e19b.jpeg] - R
rymerace
→ Rider_man 작성자
25.06.05 · 211.♡.205.87
술술 읽히죠. 저도 책 나오자마자 단숨에 읽었네요.
멋진 대통령이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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