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 또 봐도 천사 같은 우리 여사님!
바
바람향 (61.♡.31.2)
2025년 6월 5일 PM 01:20 · 수정됨(14:20)
조회 1,270 공감 0

어제 취임 선서 직후 청소 노동자 분들과 사진 찍을 때
진심으로 행복한 표정을 지으신 대통령님의 "자 사랑합니다 손가락 하트로" 말씀 뒤에
여사님의 손 모양을 보면 지극히 자연스럽게 평상시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모습에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우뚝 서신 두 분 정말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4)
-
66미리
25.06.05 · 112.♡.196.186
- 늙
늙은젊은이
→ 6미리
25.06.05 · 58.♡.86.18
울렸다 웃겼다가 이게 멉니까!!!! ㅋㅋㅋ -
Mmlcc0422
→ 6미리
25.06.05 · 119.♡.199.171
이쉑 이거.. x까고있네요.
욕 아니고 동작이요 동작… -
바바람향
→ 6미리 작성자
25.06.05 · 61.♡.31.2
헛 방심했다가 깜놀했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누구랑 많이 다르죠. (다 아시는 얼굴이라 모자이크 최대한 강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