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5일 PM 01:59 · 수정됨(15:32)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악성 댓글을 단 혐의로 이미 벌금형이 선고됐던 40대 여성이 모욕 혐의로 추가적인 벌금형을 받게 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모욕 혐의를 받는 김 모 씨(40)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한 포털사이트의 뉴스 게시판에 올라온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관련 글에 '판사에게 뇌물 줬냐?' 등의 내용과 함께 성적 표현이 담긴 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에서 김 씨 측은 해당 댓글을 작성한 사실이 없고,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댓글이 아이유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할 내용이 아니므로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모든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범행을 부인하며 뉘우치지 않고 있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으며 동종 범행으로 2회 형사 처벌 전력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범행은 지난해 12월 벌금형을 선고받은 모욕죄에 관해 공소가 제기되기 전에 저지른 범행이며, 벌금형을 초과한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 씨는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아이유에게 악성 댓글을 단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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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썻다 지워도 왠만하면 남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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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6.05 · 223.♡.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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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6.05 · 175.♡.141.19
어우..40대나 되서....아, 그 40대도 이번에.... -
술술만먹으면개
25.06.05 · 222.♡.44.31
일단 40대 맞고 시작해야겠네요.. -
영영자A
25.06.05 · 211.♡.68.241
판사에게 뇌물줬냐 ㅋㅋ 이거 판사가 읽고 뻗쳤네요 ㅋㅋ -
ㅡㅡIUㅡ
25.06.05 · 223.♡.90.94
악플달면 살림이 나아집니까?
스트레스 해소를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선처는 없습니다. -
PpOOq
25.06.05 · 111.♡.103.6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870030656_vWUsi9wn_38d8c11c30a834585af64e701e3d7c2c1b3b4de2.gif]
징쨩은 잘못 건드리면 아주 옻되는 거에요 ㅋ -
KKenia
25.06.05 · 175.♡.100.133
동종 범죄가 있는데 가중처벌은 왜 안했는지 의아하네요. -
BBLUEnLIVE
25.06.05 · 124.♡.137.94
인생을 다 그렇게 배우는 거죠. (코팜) -
타타로
→ BLUEnLIVE
25.06.05 · 106.♡.249.248
배움에 뜻이 없는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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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이 약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