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건에 둘리배 만지는 이유
다른별

Lv.1 다른별 (211.♡.173.37)

2024년 4월 25일 PM 09:22 · 수정됨(21:39)

조회 2,072 공감 0

일단 제가 아이돌판을 잘 모르니까요-_-;;

 

당장 뉴진스 눈앞에 세워놓아도 그게 뉴진스인지 모를거고요.

 

오히려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백여명 중에 아무나 세워둬도 그건 알겠지만요.

 

뭐 이것저것 기사나 기자회견이나 글이나 보기는 했지만,

 

양쪽 당사자간의 실제 문제 자체 보다는

 

곁가지 이야기로 흠 잡는 이야기들만 많은 거 같기도 하네요.

 

결국엔 진짜 민씨가 회사 잡아먹으려고 한 게 '실제적(법리적으로)' 문제 사안이었나

 

또는 하이브가 뉴진스 카피 써먹고 뭐 민씨가 제기한 문제들이 실제적 문제나 갈등이었나

 

그런 게 주요 부분일텐데 저걸 설명하기 위해서 엉뚱한 외부적 이야기들로

 

'이게 그러니까 저게 맞고, 저거 아니다' 라는 이야기들만 많더라구요.

 

보다 드는 생각은 서로 무당이니 누구를 밟니 하는 자극적인 내용 까는 건 좀 안했으면 싶더군요.

 

팬이나 소속 아티스트들이 그런 거 보면 좋을 리가 없기도 하니까요.

 

결국 뭐... 지금 저 역시도 본 내용들로는 개인적으로 민희진씨가 곱게 보이지는 않는 데,

 

갈등이기는 한데.... 민씨 혼자의 잘못 100인가? 에 대해서는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정도네요.

 

판단이 안서는 건 그냥 둘리배죠 뭐...

 

 

댓글 (9)

  • 전진앞으로 Lv.1

    24.04.25 · 1.♡.77.67

    제 생각에는 김건희가 오늘 기자회견보고 상당한 희망을 가지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보리 Lv.1 → 전진앞으로

    24.04.25 · 124.♡.237.29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저 것 땜에 내가 하려는 거 망했다...이러고 있을 지도요..ㅋㅋ
  • 강경엔프제 Lv.1

    24.04.25 · 185.♡.221.85

    저도 아직 둘리배를 만질 일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 기자회견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단 사람들을 2찍 취급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04.25 · 121.♡.165.211

    정치판에 있던 수박들을 봐온 우리잖아요. 둘리배 만지는게 좋을 듯합니다.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24.04.25 · 61.♡.58.215

    민희진 입장은 하이브에 오긴왔고 모든걸 쏟아 뉴진스를 만들었는데 자기뜻대로 되지않아 갈등이 갈수록 심화됐다...

    하이브 입장은 민희진을 걸그룹 런칭을 위해 밀어줬는데 하이브와 방향이 좀 달랐고 시간 지나니 컨트롤이 안되는 지경까지 이르렀더라.

    이런거더라구요
  • Once82Kim

    Once82Kim Lv.1

    24.04.25 · 49.♡.248.34

    지금 상황에서 둘리배는 맞죠
    저희에게 제공되는 정보는 아주 제한적이니까요 ㅎ

    다만 민희진 본인이 기자회견한 게 뉴진스를 위한 것이냐는 의문이 드네요
    결국 저렇게 이슈가 될 수록 뉴진스 이미지만 망가지는 게 아닐까 싶거든요

    아이돌판도 정치만큼이나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곳이라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민희진 모습은
    영원히 뉴진스 따라다닐 겁니다 물어뜯을 곳이 있다면 어떻게든 상처내는 게 이쪽이라 ㅉ

    사족으로 로열로드 걷는 아이돌 슈퍼스타가 나왔다 싶었는데 역시 미래는 알 수가 없네요
    폼 유지못해도 최소 10년은 그냥 갈거라 봤었는데 쩝
  • 모빌리안 Lv.1

    24.04.25 · 121.♡.44.164

    사람들이 돈에 집중하면 뚜까맞으니깐요
    1000억이면 대장동에 20배고 정용진 부회장 받는 인센티브에 몇배 됩니다 작년에 한 200억 받았다고 하니깐 세금까지 안내는게 사실이면 재벌 저리가라입니다. 사람들은 절세라 하면서 이렇게 절약하는사람 별로 안좋아해요 세수에 도움이 안되거든요 사회공헌 하는것도 아니고 공공매체에서 쌍욕까지했으니
  • 윤발이

    윤발이 Lv.1

    24.04.25 · 180.♡.85.68

    글쎄요 저는 오늘 느낀게 이전 빵집 진상이 시식용 빵 포장 해달라고 했을때 그것조차 논란이 되던게 생각 나더군요..
    왜 시식용 빵을 포장 안해주지 라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생각 보다 많았습니다.
    남의 월급받고 지분까지 받고 회사에 손해를 끼치기 위해 공모 (인터뷰 보시면 거의 다 본인이 인정합니다)
    한것을 상식적으로 나쁘다고 아무리 해도 아니라고 하면 논란이 계속되는 거죠.
    저도 둘리배 좋아하는데 이건 그냥 그 인터뷰 보고도 민희진씨가 이해되는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한 정도입니다
  • 토르코막토

    토르코막토 Lv.1 → 윤발이

    24.04.25 · 116.♡.9.105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신기 할 따름입니다. 그냥 여태까지의 과정을 잘 모르니까 라는 대답이라고 봅니다. 민희진은 이미 나락행입니다. 다만, 돈이 많으니 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