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명비어천가 소감.
아
아침소리 (118.♡.83.152)
2025년 6월 5일 PM 02:22 · 수정됨(14:34)
조회 1,064 공감 0
대부분 문통과 겹찬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설문 수정,
경청 후 결단 등등..
뭔가 낯익었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이미 보유 했었죠.
이 사람들은 천재입니다.
우라의 시스탬이 이런 천재를 대표로 뽑은겁니다. 그런 위대한 민주주의입니다.
저는 짧게는 문통의 대표시절 강단있던 개혁안과 당원 모집 등이 지금의 민주당을 결국 만들어 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과정을 아재명 대표도 봐왔고 그 결살을 맘 껏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도 모르게 우리는 멋진 정당 민주주의 정치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댓글 (1)
-
맛맛있는이웃
25.06.05 · 140.♡.29.1
왜 멀쩡한 대통령은 더민주에서만 나오는가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