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심한 바이럴들
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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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P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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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고민시, 삿포로 데이트 포착 - 김민수 기자 - 톱스타뉴스 - 엔터/핫토픽


고민시가 나와서 보기 시작한 '당신의 맛' 


기대했는데 2화 중간에 접었습니다. 뭔가 이상하게 안어울리는 옷을 입은 느낌의 배우들.


'맛'을 느끼기에는 뭔가 어설픈 경력의 너무나 젊은 배우들.


이런 영화나 드라마들은 웬지 연예지에서 많이 다뤄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맛없는 식당은 아무리 광고를 해도 손님이 찾지를 않는데 말입니다. 


음식을 맛있게 만들면 손님은 언제든 찾아온다. 기본이 안되있으면 아무리 꽃단장을 해도 볼 기분이 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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