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본 위대한 트랙터 여시 ㄷㄷ
이
이루얀 (118.♡.14.102)
2025년 6월 5일 PM 03:39 · 수정됨(18:59)
조회 3,17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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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언니인 부분도 있고, 언니가 그래도 들어주는 편이기도 한듯 하지만..
몇마디 나누다가 에라이 그래 그렇게 살아라! 하며 때려치는 제 자신을 매우 반성합니다ㄷㄷ
ㅋㅋㅋ근데 중간에 양비론은ㅋㅋ어떻게 된 게 하나같이 다 똑같이 저렇게 말하나요ㅋㅋㅋ
사실.. 양비론이 제 최대 발작버튼인데, 저는 양비론 나오는 순간 대화 상대로 안보거든요.. 진짜 반성해야겠습니다.
댓글 (31)
- 잇
잇츠
25.06.05 · 211.♡.35.238
-
이이루얀
→ 잇츠 작성자
25.06.05 · 118.♡.14.102
진짜 존경스럽더라고요.. 제가 한 건 밭갈이 수준도 아니었습니다ㅠ -
닝닝기리하우스
25.06.05 · 106.♡.169.61
대화가 통하시는 분이네요 다행히..그러던 말던 위대한 동생이십니다!! -
이이루얀
→ 닝기리하우스 작성자
25.06.05 · 118.♡.14.102
맞습니다. 언니분이 그래도 대화가 통하는 분으로 보이는데, 그래도 동생분의 저 밭갈이 아니었으면 계속 생각이 고착되어있었을 겁니다ㄷㄷ -
개개굴개굴이
25.06.05 · 112.♡.155.20
경이롭네요 대화가.... 존경스럽고요...
그라고 한편으론 저쪽은 참 편하게 사는구나..싶습니다. 억울.... -
이이루얀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6.05 · 118.♡.14.102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ㅋㅋㅋ똑같은 정보를 접하는데 누구는 계속 비판적으로 알아보고 누구는 걍 슈우욱 필터링 없이 빨아들이고ㅠㅠ그렇습니다.. - 작
작은눈
25.06.05 · 211.♡.201.65
밭은 저렇게 갈아야 되는데
제가 부족했습니다
반성합니다 ㅠㅠ -
이이루얀
→ 작은눈 작성자
25.06.05 · 118.♡.14.102
반성합니다ㅠㅠ 저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멉니다ㅠㅠ -
자자라자라
25.06.05 · 210.♡.41.89
와 전 싸우다가 절교할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
이이루얀
→ 자라자라 작성자
25.06.05 · 118.♡.14.102
저도요;; 얘기하다 중간에 때려치고 그래 너 그렇게 계속 살아라 나중에 힘들어져도 뭐라하지 마! 이랬을 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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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 장인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