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 보면서 다 인정 한거 아녔나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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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eJ (172.♡.94.45)
2024년 4월 25일 PM 09:44 · 수정됨(22:02)
조회 2,200 공감 0
하이브에서 제시했던 의혹이나 내용
언론에 내보냈던 내용들
다 사실 맞다고 인정 한거 아녔나 싶은데요
단, 자긴 피해자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
내편 / 내편 외
나누고 선 악으로 나눠서
자긴 일만 한 선이고, 그걸 못하게 사사건건 간섭한게 하이브라고 한거 같은데..
투자사에게 그럴 권리가 있는거고,
하이브에서 말했던 내용 사실이라고 말한 이상..
이미 끝난 싸움 아닌가 싶은데요.
물론 민희진 변호사가 실행되지 않은거라 죄를 어떻게 물을꺼냐는 식으로 말했긴 하나,
대주주가 임원 날리는건 대주주 마음인거죠.
감정에 호소하는것도 이성적으로 하면 어떻게 될지 뻔하니까 그러는걸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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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4.04.25 · 223.♡.212.249
기자회견 질답까지 다 못봐서 그런데 뉘앙스가 그냥 부대표량 회사 뒷담화 수준의 대화라고 햇던거 아녔나요? 그냥 직장인의 우리회사 의장 그리고 그 대표이사 ㅆㄹㄱ야 하는 시간이엇네요 -
Oodriscollboys
→ 솔고래
24.04.25 · 119.♡.48.204
근데 그런 말 한 사람이 일개 사원도 아니고 레이블 CEO 죠. -
솔솔고래
→ odriscollboys
24.04.25 · 223.♡.212.249
레이블 ceo긴 한데 기자회견 기준으로 자기 측근과 대화아니던가요? 변호사도 배임예비도 안될수준의 대화라고 하니 이제 하이브랑 뒤에서 이야기 하겟지오 -
비비빌
24.04.25 · 58.♡.119.11
선거철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넙죽 엎드려 절하면서 감성에 호소하면 휩쓸려서 찍어주는 게 왜 가능한지 오늘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급발진사고가 나면 제조사가 아닌 피해자가 증거를 가져와야하는 문제가 큰데
그거마냥 하이브 보고 증거를 더 내야 한다는 말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Ggoldbox
24.04.25 · 120.♡.95.173
공적인 저리에서 저렇게 욕설 해대는데 부하 직원과 있는 자리에선 와 볼만 할 듯 합니다.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반말,욕설 내지르는 인간들인데… -
Hhotsync
24.04.25 · 61.♡.174.24
어차피 짤리는 건 피할 수 없으니 뉴진스 데리고 나가서 회사를 새로 차리려고 하는 포석 아닐까요? 일단 긍정적인 반응도 많이 이끌어낸 거 같고 투자 DM도 많이 받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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