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분들 유쾌하게 두둘겨 패는 말투... 이상하게 익숙하다 싶었거든요? 알아냈어요.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6월 5일 PM 04:10 · 수정됨(17:17)
조회 3,802 공감 0
우리집 호랑이가 연애할때랑 지금 저 몰아붙이며 팩폭할때 말투더군요....
반항의 여지조차 주지않고 코너로 몰아붙이는 그 말투..
하아....
ㅠ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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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06.05 · 112.♡.117.90
울지말고 말씀해보세요 ㅠㅠ -
PPearlCadillac
25.06.05 · 118.♡.5.17
그래도 행복하신거 맞죠?
울지말고 말씀해보세요 ㅠㅠ -
에에스까르고
25.06.05 · 210.♡.157.8
미혼이지만, 저까지 울고 싶어집니다... -
규규링
25.06.05 · 153.♡.181.136
그래도 행복하시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6.05 · 222.♡.184.65
호랭이님 여기에요 여기.... - 메
메르시퓨탕
25.06.05 · 221.♡.32.1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718455402_LFuUfixr_e7ac7ebd92a1a4caca7c44ad31db7916ff051794.jpg]
그래도 사랑하시죠 ?? -
바바닷가모래알
25.06.05 · 180.♡.33.118
사람과 호랑이의 연애라..힘들죠... 안 잡아먹은게 어디예요... -
CcaptnSilver
→ 바닷가모래알
25.06.05 · 211.♡.116.235
개구리와 호랑이 아닌가요? -
짱짱구아빠
→ captnSilver
25.06.05 · 106.♡.253.74
오징어 무시하나연? -
22찍커터
25.06.05 · 125.♡.144.17
아 제가 왜 숨막히나 했는데 그 이유 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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