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이틀째인데..
B
BARCAS (39.♡.180.119)
2025년 6월 5일 PM 04:58 · 수정됨(19:22)
조회 994 공감 0
삼년묵은 체증이 내려갑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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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6.05 · 223.♡.56.173
내1표가 이렇게 강력합니다 ㅋㅋ -
BBARCAS
→ 솔고래 작성자
25.06.05 · 39.♡.180.119
저들이 그렇게 끈질기게 막던 심정도 이해가 됩니다? -
씨씨비케이
25.06.05 · 1.♡.28.253
벌서 2일차에요....3일차되면 우울증 올 거 같아요....5년은 너무 짧다!!!yo -
BBARCAS
→ 씨비케이 작성자
25.06.05 · 39.♡.180.119
우울증이라뇨. 뉴스보다 광대가 승천하는게 얼마만인지.. 5년동안 웃고삽시다! ^^ -
씨씨비케이
→ BARCAS
25.06.05 · 1.♡.28.253
뭐 5년밖에 없다는게 우울해요..ㅋㅋㅋㅋ -
BBARCAS
→ 씨비케이 작성자
25.06.05 · 39.♡.180.119
저는 이 이야기의 끝이 해피엔딩일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emo:damoang-emo-018.gif:100} -
희희어늬
25.06.05 · 211.♡.81.131
너무 달콤합니다. 뉴스가 재밌어요. -
슈슈퍼풀파워
25.06.05 · 125.♡.59.122
너무 진짜 너무 좋습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06.05 · 211.♡.100.137
벌써 이틀 째...
너무 아깝습니다. -
BBARCAS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25.06.05 · 39.♡.180.119
막지막장에 아쉬움의 눈물을 흘릴테지만
지금당장은 다음장이 너무 궁금해 죽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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