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주 (39.♡.231.114)
2025년 6월 5일 PM 05:19
찌그러져 있는 매국노들
영혼털린 눈빛과 포로같은 자세에
너무 좋아서 짜릿해서 큰소리 질렀습니다
도망도 못가게 가둬놓고 조곤조곤 패면서
말려죽이는 모습은 너무 꿈꾸던 모습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