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vonin (125.♡.25.162)
2024년 4월 25일 PM 10:01 · 수정됨(23:58)
경영권 탈취 계획 관련 해명 ... 그것도 경찰 또는 검찰에서...
지금 민희진은 감사를 통해서 나온 자료가
경영권 탈취 시도 관련 내용이
포렌식에서 나옴.
누구 누구?
민희진을 포함한 민희진
포렌식에서 나온 자료가 구체성이 있어야 되는데 구체성은 나옴.

민희진의 쌍욕 눈물 이런건 ... 억울하니 마니... 이런거 다 의미 없음.
민희진의 18% 지분은 현재 가치 산정으로는 이미 1천억이 넘음.
대접 받음.
방시혁은 가만 보니 대접 해 줄거 정말 잘 해 준듯..
민희진의 계획
18%를 털고 나가면 현금 확보
민희진 아웃 → 뉴진스 불안 불만
뉴진수 아웃 → 재계약 불발
민희진 하이브에게 어도어 매각하라고 압박
돈은? 18% 매각한 돈으로 ...
이 논의를 한건 사실이기 때문에 ...민희진은 이에 대한 해명 반박이 필요.
현재까지는... 저 카톡 내용 또는 실행 관련 내용은... 그냥 농담이야""
그런데 이건 농담으로 받아드릴 회사 입장은 없죠. 문건이 나왔다는 자체는 논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제3자 접촉 여부가 있었는지?도 확인 중인데 나왔는것 같다고 함. (증거 확보 했다고 발표는 됐다는듯.)
하이브가 잘했다.
민희진이 잘 했다.
민희진이 쌍욕 했다.
방시혁 쪼잔하다.
카피 했다 아니다..
다 의미 없음. 핵심은 저거임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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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4.04.25 · 58.♡.119.11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저런 농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ㅋㅋ -
Eellago
24.04.25 · 118.♡.2.1
감성팔이, 자극적인 단어사용 등은 다 훼이크죠.
ㅎㅎ
거기 낚이면 ㄷㄷㄷㄷ -
11일1냥
24.04.25 · 106.♡.252.107
뽐뿌에 민희진 모자 핫게 갔더라구요 이슈는 이슈네요. - 러
러닝머신
24.04.25 · 122.♡.241.141
결국 하이브는 민희진의 이익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도 뉴진스 활동을 제한시키고 지분 평가가치를 휴지조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지요. 저를 포함한 팬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 은
은아이유
→ 러닝머신
24.04.25 · 116.♡.211.134
정작 카톡 내용을 보면 어도어 매출을 폭락시켜 깡통으로 만들고, 뉴진스 계약해지 시키고, 깡통 된 기업에서 풋백옵션으로 천억 털어가려고 했던거야말로 민희진씨라는게...;; -
RRioja
→ 은아이유
24.04.25 · 1.♡.167.144
빠이유님// 그거 부대표가 작성해서 민대표에게 공유하고 민대표가 ‘대박’이라고 답한거 아닌가요?
저는 그런 내용들이 찔끔찔끔 언론에 흘려지는게 검사들 수법과 너무 똑같아서 이상하게 보고 있어요.
/Vollago - 은
은아이유
→ Rioja
24.04.25 · 116.♡.211.134
얼마 전까지는 민희진씨가 이 사태를 해결할 가장 쉬운 방법이 있었어요.
부대표랑 이익공동체라는걸 완벽히 부정하고,
본인이 직접 부대표를 감사해서 배임 고발하고, 모든 증거를 검찰에 제출하는거죠.
법인의 대표이사라면 자기 아래 등기이사가 배임모의를 한 정황이 있다? 어떻게든 탈탈 털어서 내보내고 처벌하는게 정상이에요. 대박이란 답글이나 쓰는게 아니고요.
이렇게 하면 민희진씨 말을 모두가 믿어줄텐데... 그러지 않고 있으니 이사회 이익공동체 이야기가 확실시되고 (이건 뭐 이미 확실한 일이라..) 이래버리는거죠.
여론이 어떻게 가든 법정 가면, 아니 법정 안 가도 해임은 확정이에요. 주총에서 해임의결만 하면 될 일이니까요. 배임이야 예비 수준이니 별게 없겠지만요.
솔직히 저는 민희진씨가 진짜 뉴진스를 생각하고 뉴진스를 사랑했다면 해임권고 왔을 때 조용히 받아들이고 내려온 뒤, 다른 회사를 입사하든 투자를 받든 자기 회사를 차리는게 맞았다 생각합니다. 이랬으면 하이브가 언플하고 임시주총 준비할 필요도 없었어요.
결국 뉴진스는 똥물 다 뒤집어썼죠. -
지지구인⠀
24.04.25 · 218.♡.39.145
한 계열사의 대표가 임원과 함께 저런 구체적인 대화를 카톡으로 주고 받았으면서...
그냥 사적인 의견이고, 농담이었다고 말한다는게
회사와 계약 등등을 너무 우습게 보고 있는 정도를 넘어서
너무 무지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 N
narada
24.04.25 · 117.♡.204.25
본인은 농담이라고 치부하고 넘어 갈려고 한거 같던데 대표이사 직위에 있는 사람이 그 대표이사의 측근과 저 정도로 구체적으로 논의한 거라면 단순히 농담으로 넘길 선은 넘어간거 아닌가요?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이브 명의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같은 정보기기는 아직 제출하지도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가가사라
24.04.25 · 136.♡.34.117
법정가면 자기가 불리하니까 먼저 여론전 펼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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