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할 생각이 없나. 재판부 입장에선 권유하고 싶다. 아쉬워서"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23.♡.117.239)
2025년 6월 5일 PM 07:13 · 수정됨(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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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양측에 합의할 의사가 없는지 권유했으나, 뉴진스 측은 "신뢰관계가 파탄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선을 그었다.
그렇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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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6.05 · 210.♡.3.195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배 째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그그럴수있어
25.06.05 · 121.♡.208.173
개인의 욕심때문에 국가적으로 큰 손실을 봤다고 봅니다. 뉴진스라는 브랜드가 해외에서도 꽤 인기였는데 말이죠. -
할할러
25.06.05 · 116.♡.3.213
찐바보들이네요..에혀... -
백백장미
25.06.05 · 223.♡.46.39
이 건은 뉴진스가 피고측이고 해서 재판관이 뉴진스 쪽에 뭔가 기회를 만들어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걸 뻥 차고 있네요. -
부부글부들쿵꽝
25.06.05 · 112.♡.97.89
프로의 세계에선 신뢰관계보다 우선하는게 계약관계죠 -
하하늘걷기
25.06.05 · 121.♡.93.210
신뢰 관계 파탄의 책임은 본인들에게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자각이 전혀 없네요.
변호사들이야 어떻게 되어도 돈을 벌겠지만 저 친구들 가족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데 왜 말리지 않나요.
같이 파고 있는 건가요? -
Mmongolemongole
25.06.05 · 118.♡.94.143
이미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갈랐는데
한때 팬으로써 안타깝기만 하네요 -
빗빗속을걷는레콘
→ mongolemongole
25.06.05 · 175.♡.170.101
민씨가 밉네요. 요즘 같이 흐름이 빠른 세상에 저에게 뉴진스는 벌써 브아걸 만큼이나 아득하네요 - R
rymerace
25.06.05 · 115.♡.71.196
연예계의 윤석열이 되었네요.
법과 계약이 장난인 줄 아는건지우긴다고 될 일이 아닌데요.
그냥 이 악물고 계약기간 채우고 나와서 민씨랑 같이 하면 될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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