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쇠약 (124.♡.13.205)
2025년 6월 5일 PM 08:32 · 수정됨(22:18)
우선은 잼프의 당선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예전처럼 굳게 믿고 같이 가겠습니다.
0010술재앙때문에 어이없는 6개월을 잘 이겨내신 국민들과 다모앙 여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요.
임기 동안 꿈꾸어 오셨던 하고 싶은 거 다 하시고 염치없지만 더 고생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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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를 용아맥에서 보고 코돌비에서 2회차 관람했습니다.
오늘 낮에 영화관들 할인쿠폰 뿌리던데요. 3회차 극장 관람까진 안할듯하구요. 할 생각도 있으나 다른 개봉 영화들 보다가 우선 순위 밀려서 아마도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미뤄둔 신명이랑 씨너스나 내일 봐야겠습니다. 내일은 공휴일이라 극장에 사람들이 많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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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정상 35년 실제 30년간 MI프렌차이즈 찍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네요.
스핀오프든 장르 변경이든 원작으로의 회귀든 다른 식이라도 톰 형님을 한번 정도는 더 보긴 싶지만 연령적인 부분도 62년생이고 작중 캐릭터 역시 64년생 설정인지라 ^^; 2회차에도 영화 끝날때 뭉클해지는 것이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직업의식을 넘어선 소명감, 열정과 애정 등이 느껴지더군요.
마지막으로 아이액스 전용 장면이 존재함에도 코돌비에 점수를 더 주고싶긴하네요. 아무래도 사운드와 명암비나 선명함 등이 더 취향인가보네요 ㅎ 하지만 제작떄부터 각 포스터를 보면 어디가 강점이다를 보여주는 꼴이라 결론은 둘다 봐야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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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구요. 넉넉한 주말 되시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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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다니
25.06.05 · 105.♡.78.26
저는 해외에 사는데, 여기는 한국처럼 3d, 4d는 커녕 큰 스크린을 가진 영화관도 없네요. 게다가 한국어 자막도 없고 프랑스어 자막만... 그래도 액션영화니깐 반 정도만 알아들어도 스토리 이해가 되겠지 하고 오늘 저녁에 보러 갑니다~ 여긴 예매도 안되고 현장에서 현금결제만 되네요. ㅋㅋㅋㅋ -
까까망꼬망
25.06.05 · 211.♡.160.162
담주 월욜 보러갈 예정입니다
전작은 미리 넷플릭스로 복습했네요 -
우우루
25.06.05 · 223.♡.233.159
한편 더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바턴터치 했음 좋겠네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사람이 없기도 하고...다보고 나서 복잡한 심정이더군요.
나의 청춘을 같이 보낸 시리즈 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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