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개혁하는 김에 누더기가 된 종교인 과세 문제도 다시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ElianRISE

Lv.1 ElianRISE (211.♡.254.252)

2025년 6월 5일 PM 09:59 · 수정됨(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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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구조적 병폐를 논할 때,

개신교와 신천지는 더 이상

'종교'라 불릴 수 없는 수준의 사회악입니다.

두 집단은 서로를 혐오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자강두천(자기들끼리 강하고 미친 경쟁)**이며,
그 해악은 북한 주체사상보다 훨씬 더 교묘하게 정치적입니다.

  • 전현직 국회의장이 개신교 장로여서 종교계를 지켰고,

  • 종교인 과세는 그들 손에 의해 '누더기'로 만들어졌으며,

  • MB 또한 개신교 장로 출신으로, 정교 유착의 전형이었죠.

그래서, ChatGPT에게 물었습니다.

🔍 현행 종교인 과세의 문제

  1. 실효세율 0.7% – 일반 근로자의 1/9 수준
    👉 2021년 기준, 종교인의 실효세율은 0.7%.
    같은 해 근로자의 실효세율은 6.5%. 말이 됩니까?

  2. 기타소득 신고 편법
    👉 종교인 대다수(92%)가 '기타소득'으로 신고하여,

    필요경비 80%를 떼고 과세받음.
    사실상 세금 거의 안 냄.

  3. 종교활동비 명목 탈세
    👉 1인당 평균 579만 원을 세금 안 내는 '활동비'로 포장.
    전체 과세 대상 소득의 9%가 날아감.

  4. 정치권의 눈치보기

    👉 개혁정부 내에서도 “교회 장로”들이 내부총질.
    종교인 과세를 제대로 못한 가장 큰 이유

    -> 정치권의 종교권력 공포증


✅ 결론

정치, 언론, 교육, 법조계 개혁이 논의되는 지금,

정말 진짜 대한민국을 말하려면

종교인 과세 문제도 다시 건드려야 합니다.

  • 기타소득 신고 폐지

  • 종교활동비 명확한 기준 마련

  • 종교단체 회계 공개 및 외부 감사 의무화

  • 특혜 철폐 후 실질 과세 구조 정비

이 나라에서 가장 막강하면서도,

가장 책임을 안 지는 집단이

개신교와 그 그림자 아래 있는

신흥 사이비들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손봐야 합니다.

지금 아니면, 또 언제 하겠습니까.

댓글 (6)

  • Badger

    Badger Lv.1

    25.06.05 · 1.♡.31.115

    가야죠
  • 과객

    과객 Lv.1

    25.06.05 · 39.♡.163.182

    신천지, JMS, 전광훈 등등 연관 지어서 종교인 과세 문제 해결 하면 예전 처럼 마구 잡이로 저항할 명분도 약해 질거 같고요. 어쨋든 무조건 해야 합니다.
  • ElianRISE

    ElianRISE Lv.1 → 과객 작성자

    25.06.05 · 112.♡.196.251

    네 맞습니다. 말씀하신 종교의 사회적 폐해 거론하면 충분히 먹힐 거 같습니다~시대적 흐름, 분위기 모두 탔구요!
  • 슈빵

    슈빵 Lv.1

    25.06.05 · 1.♡.68.148

    반드시 해야죠.
  • Once82Kim

    Once82Kim Lv.1

    25.06.05 · 104.♡.44.114

    신천지 전광훈 통일교 털면서 이걸 근거로 진행하면 될듯요
  • ElianRISE

    ElianRISE Lv.1 → Once82Kim 작성자

    25.06.05 · 112.♡.196.251

    그렇습니다. 결국 자금줄 끊어지면 힘 못 쓰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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