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바다입니다.
폴
폴라베어 (202.♡.168.248)
2024년 4월 25일 PM 10:30 · 수정됨(04. 26. 07:31)
조회 1,165 공감 0
2달여 만에 돌아온 바다는 전과 같은 모습입니다.
이번엔 여수가 아닌 스리랑카 갈레에서 승선했네요.
2달동안 빠른 인터넷에 적응해 있다가
다시 느린 세상에 적응하려니 답답하지만
며칠 지나면 또 이것에 익숙해지겠죠.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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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4.04.25 · 223.♡.212.249
또 간간히 바다소식 부탁드리며 늘 안전입미다 -
폴폴라베어
→ 솔고래 작성자
24.04.25 · 202.♡.168.248
감사합니다. 간간히 올려보겠습니다^^ -
기기적
24.04.25 · 211.♡.43.130
아주 큰 배를 타고 계시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혹시 그런 배에서도 낚시하는 분이 있나요? -
폴폴라베어
→ 기적 작성자
24.04.25 · 202.♡.168.248
항해 중에는 힘들고, 정박 중에 낚시가 가능한 지역에선 낚시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ㅎㅎ -
Kkita
24.04.25 · 119.♡.237.81
날리셔야 하는데..... -
폴폴라베어
→ kita 작성자
24.04.25 · 202.♡.168.248
날리려면 담에는 진짜 뭔가 포기해야 할듯요.
짐이 너무 무겁네요 ㅋㅋ -
Yynwa2002
24.04.25 · 125.♡.108.84
안전하게 잘 다녀 오십시오~{emo:onion-113.gif:50} -
폴폴라베어
→ ynwa2002 작성자
24.04.25 · 202.♡.168.248
감사합니다~ 안전 운항하겠습니다 :) -
DddO.Ong
24.04.25 · 1.♡.225.134
망망대해를 몇 주 혹은 몇 달 바라보고 있으면 어떤 기분이신가요?
제3자의 로망과는 전혀 다른 현실일까요?
모쪼록 건강히 다음 항구에 도착하시길! -
폴폴라베어
→ ddO.Ong 작성자
24.04.25 · 202.♡.168.248
머..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타는 배는 심심한 편입니다. 다행이도 저는 심심한 것에 잘 버티는 편이구요. 상륙을 자주 하는 배를 타면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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