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광마회귀. 정말 명작입니다.
수
수선영 (58.♡.8.61)
2025년 6월 5일 PM 11:50 · 수정됨(06. 06. 00:41)
조회 2,254 공감 0
댓글 (8)
-
팟팟타이
25.06.05 · 14.♡.169.28
-
수수선영
→ 팟타이 작성자
25.06.05 · 58.♡.8.61
사실 소설이 원작이고 올라온 것도 몇달 된거라 노리고 올린건 아닌것 같지만 지금 시국과는 딱맞는 내용입니다. -
팟팟타이
→ 수선영
25.06.06 · 14.♡.169.28
제가 광마회귀를 전부 질러서 검색하니 내용이 검색되네요 원문은 이렇습니다.
<
" 내가 지금 너랑 논쟁하자는 거 같냐? 말장난을 걸어? 내가 논리로 반박하면 너는 비슷한 사례로 반박할 놈이야. 너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놈이라서 그렇다. 무식한데 염치까지 없으면 대체로 인정할 줄 을 모른다. 내가 어디서 학관이나 다니면서 글이나 읽은 보이나 보네. 이 우스운 새끼. 사람 잘못 봤다."
나는(<-광마) 태사의에서 일어 났다.
"뒤질려고 환장했구나" -
BBursar
25.06.05 · 223.♡.79.130
소설로 본 1인 입니다. -
HHoYoonTV
25.06.05 · 59.♡.122.92
소설이 진짜 갓띵작입니다.. ㅎ
무협의 탈을 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사람의 마음.. -
HHoYoonTV
25.06.06 · 59.♡.122.92
성불해라! 성불해라!
교주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소.
내가 똥싸개다! 내가!
확인..
이런 명대사도 많고 ㅎㅎ
흑시에서 심리묘사라든지 진짜 인생 소설이었어요. -
이이자하
25.06.06 · 172.♡.52.237
그것이 바로 나다.
명작중에 명작입니다.
"나는 고작 나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먼길을 돌아왔나?"
지금 시국에는 이게 맞겠네요
"글쎄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매번 착할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매사에 착한 것이 자비가 아님을 시주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269화
확인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6.06 · 124.♡.159.183
소설도 굉장히 좋은 작품인데.. 웹툰도 굉장히 각색을 잘했습니다
소설 자체가 혼자 궁시렁 거리고 헛소리 하는 등 독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또한 이런 부분이 주인공의 정체성이나 이야기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들이 있어서 중요한 요소인데..
문제는 웹툰에서 혼자 헛소리하는 독백만 주구장창 나오면 만화적으로 재미도없을거 같고.. 그렇다고 빼버리면 알맹이가 사라지는 건데..
웹툰화가 가능하긴 한가? 싶었는데.. 웹툰도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혼자 궁시렁대는 대사가 만화 한화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해도.. 재미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 도전 칭찬합니다